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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스런 색상인 푸르름이 오래갑니다.
적산온도가 약 30%이상 높아져서 해동되는 이른봄에 그린잔디의 싹들이 빨라지고 고르게 진행됩니다.
휴면기중이나 잎이 변색된 잔디를 자연스러운 색으로 되살려줍니다.
시들어 버린 잔디에도 잘 착색됩니다.
살포 당시의 색상이 그대로 오랫동안 지속됩니다.
철분이 들어있는 착색제입니다.
엽록소 생성이 촉진되고 철분의 엽면 살포 효과도 나타납니다.
봄에 빨리 싹이 트고, 싹이 튼 후에도 생육이 좋아집니다.
지온이 상승되어 눈이나 서리가 빨리 녹습니다.
고착성이 좋아서 골프화 및 옷이나 골프코에도 묻지 않습니다.
착색제중에서 인축이나 잔디에 가장 안전합니다.
추천하는 살포량
그라스톤 GC 730 3~6㎖/100~200㎖(물)/㎡
단, 잔디의 종류와 사용할 시기등에 따라서 착색되는 색상이 달라지므로 알맞은 원액 사용량과 수량을 조절해 주십시오.